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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니투데이 인터뷰 기사 _ 2015.05.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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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-01-19 00:18 조회16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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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 위드파트너스 김상원 대표컨설턴트 인터뷰 내용 - 머니투데이] ​

- 중소기업지원센터인 위드파트너스는 원앤아워스의 그룹사입니다 -​

초기 창업기업이나 중소기업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자금난이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.

더욱이 이들 기업이 투자자를 찾기도 힘들 뿐더러, 설령 찾았다해도 무리한 지분요구 등 합당한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워

상당수의 기업이 도약의 기회를 중도포기한다. 

현 정부가 저성장 시대 속 돌파구로 창조경제를 주창하며, 창업시장의 활성화와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. 
그러나 정부의 다양한 정책자금을 신청하면 복잡한 검증절차와 심사과정에 따른 공급자 위주의 자금 지원 방식이기 때문에

업력이 뛰어난 중소기업들도 늘 탈락의 고배를 마시는 일이 비일비재하다. 

결국 기업의 가능성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서류(사업계획서 등)가 필수인데,

이런 핵심 요소를 짚어 기업상황에 최적화된 해결책을 제시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.  
중소기업지원센터 '위드파트너스기업경영에 필요한 세무/회계, 마케팅, 정책자금 등 다양한 컨설팅 사업을 펼치고 있다.

위드파트너스 전태환 대표는 금융권에서 기업금융 담당해오면서 수많은 중소기업들이

은행의 제한된 금융상품과 조건이 안맞아 자금지원을 못받는 안타까운 상황을 다수 겪었다.  

또한 정부 및 산하기관에서 사업자금을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하지만,

홍보나 접근 방법론의 부재로 혜택을 지나치는 경우가 태반이었다. 

전 대표는 이런 상황 속에서 이 분야의 전문컨설팅 시장성을 보고,

같은 공감대를 가진 김상원 대표와 함께 경영컨설팅 전문회사를 설립하게 됐다.

위드파트너스는 융자자금, R&D자금, 보조자금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모든 지원정책을 망라한

정보를 분석하고 기업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각 기업에 맞는 정책자금 추천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.

또한 실시간으로 정책자금상품을 분석하는 전향적 맞춤 컨설팅 시스템을 구축해 승인율을 대폭 상승시켰으며,

고객사의 상황에 따라 △벤처인증, △ISO, △이노비즈, △메인비즈 등의 기업인증제도를 통해 기업들이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. 

이런 전문성 덕분에 자금줄에 목 말라 있는 중소기업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,

월 평균 30여 건의 업무 성사를 이끌어내는 등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.


특히 위드파트너스는 금융, 회계, 자금 지원 컨설팅 등 각 분야의 내공을 쌓은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.

이들이 가진 노하우의 지향점은 한 기업의 도약과 혁신을 돕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. 

김상원 공동대표는 "자금 지원 및 경영 컨설팅 뿐만 아니라 직접 투자까지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다"면서

"특히 참신한 창업소재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했음에도 불구 자금난에 가로막혀 빛을 보지 못하는 중소기업들의 도약을 돕고,

이들과 상생할 수 있는 협력모델을 구축해 회사의 가치를 높이겠다"고 말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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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기사원문

http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15062015077454879&outlink=1&ref=http%3A%2F%2Fsearch.naver.com